5급 공채 국제통상 수석 박상희 씨 등 무료설명회 열어

기사승인 2018.10.15  14:45:49

공유
default_news_ad1

국제통상 수석·외교관후보자 최연소 등 공동 설명회
20일 10시부터…합격의 터 독서실 A동 ‘PSAT 캠프’

27일 ‘PSAT 캠프 2순환’ 입실 하프 모의고사 진행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5급 공채와 입법고시 수석과 차석들이 재능기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합격생 무료 설명회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5급 공채 국제통상 수석인 박상희 씨와 외교관후보자 최연소 합격자인 송은지 씨, 노기현 합격생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지난 14일 오후 3시부터 ‘합격의 터 독서실 PSAT 캠프’ 반에서 열린 5급 공채 대상(일행·재경) 합격생 무료 합동설명회는 올해 일반행정과 재경 수석과 차석 합격생들이 참석해 자신의 공부 노하우를 전격 공개하게 돼 수험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5급 공채와 입법고시의 최고의 공부 고수들이 총 출동하는 합동 무료 공개설명회인 만큼 수험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신청 접수 첫날 밤사이에 수용인원을 초과하면서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열기가 가득했다.

   

이날 ‘합격의 터 독서실 PSAT 캠프’ 반에서 열린 무료 설명회는 올해 5급 공채 일반행정 수석과 입법고시 일반행정 수석을 차지한 이상은 씨와 올해 일반행정 차석 합격자가 자신의 고득점 합격 비법을 전격 공개했다.

이어서 올해 5급 공채 재경직 수석과 입법고시 차석을 차지한 하다애 씨와 올해 입법고시 재경 수석과 올해 5급 공채 재경 최상위권으로 합격한 한지환 씨가 합격 노하우를 전수했다.

특히 참여한 수험생들의 많은 질문으로 질의응답 시간이 길어져 예정 시간을 훨씬 넘겨 설명회가 종료됐다.

   

또 법률저널 PSAT전국모의고사 장학생 출신인 일행직 신승민 합격생과 재경직 김진수 합격생의 1, 2차 공부방법론 발표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질문이 이어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김 모(31) 씨는 “경제학, 재정학을 보면서 답 맞췄는데도 점수 편차가 컸었는데, 어느 부분에서 컸었는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오늘 설명회에서 발표자가 수리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답을 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답안을 써야하는지 다른 관점에서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수석 합격하신 분한테 통계학과 국제경제학 선택과목 문제로 말씀 드렸는데 국제경제학에서 통계학으로 바꾼 부분에 대한 조언을 들었고 앞으로 시험을 보기위한 전반적인 멘탈 관리에 대해 개인적으로 상담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모(23) 씨는 “이렇게 상세하게 상담해주는 줄 알았다면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이나 수험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생각해왔을 텐데 그렇지 않아 아쉬웠다”며 “다음에 하게 되면 무엇을 질문할지 그런 부분을 더 고민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수험생 A 씨는 “초시생이라 공부 스케쥴을 잡는 게 어려웠는데, 전체적인 공부계획을 잡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재경직 수험생 B 씨는 “재정학, 통계학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설명회를 듣고 큰 틀을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일반행정 차석 정윤재 씨는 “저 자신도 수험생일 때 공부방향 잡는데 어려움을 겪어서 수험생들의 마음을 잘 안다”며 “오놀 짧게라도 자신의 합격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반행정과 재경 이외의 직렬 수험생들을 위한 무료 설명회 요청도 줄을 잇고 있다. 앞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수험생을 위한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20일 또 한 차례 앵콜 설명회를 갖는다.

특히 이날 설명회는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수험생뿐만 아니라 5급 공채 국제통상직 수험생들을 위해 5급 공채 수석과 외교관후보자 최연소 합격자가 공동으로 설명회를 연다.

이날 박상희, 송은지 씨 등 3명의 공부 고수들은 자신의 공부법을 통해 수험생들이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생생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또한 공개 강의 이후 개인적으로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합격생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이어서 5급 공채 국제통상 수석 박상희 합격생의 설명회가 계속된다.

합격자의 공부방법 주요 내용은 △1차 PSAT 공부법, 특히 샘플 문제를 풀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문제를 접근해야 하는지 △2차 과목별 공부법, 추천 강의 및 교재를 공유하고 고득점 답안작성법을 공개한다. 특히 과목별 2차 문제를 예시를 들면서 설명함으로써 수험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수험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Tip과 월별, 순환별 공부 스케줄 △수험생활에서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인드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진다.

합격생 합동 설명회는 신청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으며 설명회장의 수용인원을 고려해 선착순 마감한다. 설명회장 수용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장소는 고시촌 신림 2동에 위치한 합격의 터 독서실 2층 ‘PSAT 합격 캠프’ 반에서 진행한다.

합격생들 설명회 중간에는 ‘법률저널 PSAT 합격 캠프’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캠프는 5급공채 설명회를 진행한 4명의 합격생이 함께 상주하면서 PSAT 기출문제뿐 아니라, 2차 과목 상담, 수험 멘토링, 1대 1 개별학습지도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90% 이상의 1차 합격을 목표로 진행하기 때문에 입반시험 및 면접 등을 통해 공부에 열의를 가진 수험생들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입실을 위한 하프 모의고사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실시된다. 현재 10월부터 1순환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1월초부터는 6주간 2순환이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2019년도 대비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의 접수가 지난 달 21일부터 선착순 접수에 들어갔다. 특히 올해는 사전접수자에 한해 응시료 특별 할인을 적용한다. 오는 22일 18시까지 결제자의 응시료는 최대 20% 특별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응시료 할인 이벤트에 이어 제1회 응시자에게는 ‘5급 헌법 기출백서(정가 22,000원) 문제집을 증정한다. 결제를 했더라도 응시하지 않을 겨우 증정하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5급 헌법 기출백서’는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1차시험 헌법의 특성과 기출 경향에 맞춰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합격선을 넘길 수 있는 교재를 목표로 집필됐다. 이를 위해 단편적인 단답식보다는 해설만 읽어도 당해 쟁점과 관련된 응용문제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도록 쟁점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데 공을 들인 문제집이다.

이상연 기자 desk@lec.co.kr

<저작권자 © 법률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26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