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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책] 이해황 PSAT 언어논리 필독서 ‘논리퀴즈 매뉴얼 2.0’

기사승인 2018.10.25  12: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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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참고서의 전설 ‘국어의 기술’ 저자의 이유 있는 자신감
“논리퀴즈에 필요한 논리학 개념습득과 기출분석을 한 번에”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PSAT 언어논리를 정복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필독서 ‘논리퀴즈 매뉴얼’이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논리퀴즈 매뉴얼 2.0’의 저자 이해황은 150만부 이상 판매된 수능참고서 ‘국어의 기술’로 널리 명성과 신뢰를 얻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PSAT 언어논리로 진출, 또 다른 전설을 만들어가고 있다.

국어의 기술의 명성을 믿고 많은 PSAT 및 LEET 수험생들이 언어논리를 위한 교재로 활용해 좋은 성과를 얻기도 했지만 저자는 만족하지 못했다. 수능참고서로 만들어진 국어의 기술은 PSAT 수험용으로는 적합성이 떨어진다는 생각 때문이다.

PSAT용 교재도 만들어달라는 독자들의 요청도 제대로 된 PAST 교재를 만들어보자는 도전으로 저자를 이끌었다. 이를 위해 저자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수험생들이 PSAT 공부를 하면서 느낀 불편이 무엇인지였다. 수험생들은 정형화된 접근법과 올바르고 자세한 기출문제 해설의 부재, 공부를 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를 것인지에 대한 불안, 지나치게 비싼 강의료 등을 제시했고 저자는 접근법과 해설 문제를 해결하면 나머지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때문에 저자는 앞서 출간한 ‘논리퀴즈 매뉴얼 1.0’을 무료로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많은 수험생들이 직접 ‘논리퀴즈 매뉴얼’을 접하고 공부해 성과를 얻었고 그 덕에 입소문도 널리 퍼졌다. 또 수험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컨텐츠의 질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논리퀴즈 매뉴얼 2.0’에는 이같은 성과들이 고스란히 반영됐다. 1단원 내용을 전면개정해 설명 분량을 2배로 늘려 수험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기출문항을 86문항에서 175문항으로 대폭 늘려 수험적합성도 강화했다. 수험생들의 질문과 그에 대해 답한 내용을 토대로 꿀팁과 주의할 점, 시험장 테크닉 등도 추가했다.

특히 저자는 ‘논리퀴즈 매뉴얼 2.0’은 소위 말하는 ‘PSAT형 인간’이 아닌 ‘평범한 두뇌’를 가진 수험생들이 PSAT 언어논리에서 고득점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기본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목적은 평범한 두뇌를 가진 분들이 노력을 통해 기계적으로 논리퀴즈를 풀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소개하며 책 도입부에서부터 ‘논리퀴즈 매뉴얼 2.0’이 필요한지 여부를 수험생들이 스스로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이 문제를 3분 내에 풀 수 있다면 굳이 이 책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정독해 주세요. 2회독 할 때 다시 이 문제를 본다면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을지 느낄 수 있습니다”라고 단언한다. 이는 ‘논리퀴즈 매뉴얼 2.0’이 기초부터 심화까지, 논리퀴즈에 취약한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저자의 자부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저자는 “논리퀴즈 2.0을 통해 논리퀴즈를 푸는 데 필요한 모든 논리학 개념의 습득과 민간경력자, 5급 공채, 외교관후보자의 논리퀴즈 기출분석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완벽하게 끝낼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안혜성 기자 elvy99@lec.co.kr

<저작권자 © 법률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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