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의 터’ 5급 공채 전용 열람실 오픈 이벤트

기사승인 2018.11.05  16: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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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이용료 할인·전용 스터디룸·인강 할인 등
3인 이상 신청자 PSAT 기출문제 해설집 증정
오픈 기념 이벤트 6일부터 선착순 29명 마감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고시의 메카인 신림동 고시촌 ‘합격의 터 독서실’이 5급 공채 전용 열람실을 오픈하고 개원 기념 이벤트에 들어간다.

합격의 터 독서실은 전국 최대 규모의 독서실로 ‘관리반’ 등 다양한 전용 열람실과 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특히 관리반은 사법시험 수석과 5급 공채 수석 등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합격의 터 독서실은 5급 공채 수험생들이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5급 공채 전용 열람실을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6일부터 오픈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신규 이용자에게는 이용료에서 매월 1만원이 할인된다. 특히 이용료 할인은 한 달만 행하는 것이 아니라 독서실에 있는 기간 동안 계속 할인된다는 점에서 혜택이 매우 크다.

또한 5급 공채 전용실 이용자에게는 스터디 활성화를 위해 전용 스터디룸을 제공한다. 최상위권 합격생이 강의한 ‘PSAT 기출강의’ 인강도 50% 할인된다.

스터디 구성원 등 3명 이상 이용자에게는 파격적인 추가 이벤트가 적용된다. 3명 이상 신청자는 기출문제 해설서로 베스트셀러인 『합격생이 풀어쓴 PSAT 기출문제 해설집』(정가 30,000원)을 증정한다.

   
▲ 합격의 터 독서실 '5급 공채 전용 열람실' 내부 모습이다. 열람실 책상 사이의 통로가 넓게 배치돼 시원한 느낌을 준다. 6일부터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선착순 29명 마감한다.

5급 공채 전용 열람실은 5급 공채 수험생간의 정보교환과 손쉬운 스터디 구성 등 다양한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오픈 기념 이벤트는 6일부터 선착순 29명으로 마감한다.

한편, 법률저널은 혼자하기 어려웠던 PSAT 시간 관리를 위해 ‘주말 PSAT 시험교실’을 오픈한다.

‘주말 PSAT 시험교실’은 실제 시험장과 유사한 PSAT 시험장소를 제공하고, 실제 시험처럼 시간 관리를 한다.

주말만 운영하는 ‘주말 PSAT 시험교실’의 참여 횟수는 3회와 6회 프로그램 두 가지다. 1회 프로그램당 언어, 자료, 상황 시험을 모두 보는 시스템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시험 시작 1시간 전 교실을 개방하고, 시험이 끝난 후 리뷰 혹은 개인 공부를 위해 2시간 개방한다.

   

개방 기간은 11월 10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주말(토, 일)마다 개방한다. 장소는 실제 시험장과 유사하게 꾸며진 ‘합격의 터 독서설’ A동 2층 PSAT 교실에서 진행된다. 비용은 회당 1만원이다. 추가 패키지 신청자에는 할인이 적용된다.

   

이상연 기자 desk@lec.co.kr

<저작권자 © 법률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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