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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의 지텔프 Tip]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꼭 알고가자!(12)

기사승인 2018.12.18  12: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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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아 1타에듀 지텔프

지텔프 어떤 교재가 좋은 수험서인가?(1)
이론+실전 한권에!…단계별 맞춤 수험서 택해야

[법률저널=이인아 기자]2018년 이전까지는 지텔프(G-TELP) 책이 다양하지 않아 수험생이 책을 고르는데 선택지가 거의 없었다. 선택을 하고 싶어도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선택을 해야 했던 것이다.

하지만 많은 강사들이 책을 내고 있고 지금은 그만큼 책 선택지가 많아졌다. 책이 많아지면 많아진 대로 수험생들은 고민이 생길 수 있다. 원하는 지텔프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책 선택을 잘 해야 하는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책 선택에 있어 갈팡질팡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많은 지텔프 수험서 중 어떤 책을 골라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 1타에듀 지텔프 이현아 강사의 ‘한권에 끝내는 이현아 취향저격 지텔프’ 책이 수험생들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텔프는 단기간 점수를 취득할 수 있게 정해진 시험이다. 때문에 목표를 딱 정확하게 제시해 줄 수 있고, 수험생이 목표로 한 점수를 빨리 나오도록 해주는 책이 좋은 책이다.

이현아 강사의 책은 32점, 50점, 65점 등 수험생이 목표로 한 점수대별 맞춤형으로 내용이 구성돼있다. 또 핵심 이론과 문제를 한권에 집어넣어 수험생들이 책 한권만 봐도 원하는 점수가 나올 수 있도록 했다.

지금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은 모의고사를 제외하면 문법편, 독해편, 어휘편 다 나눠져 있다. 그럼 수험생들은 이 책을 다 사야하므로 비용 면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 또 32점만 취득하려 문법편 책 하나를 샀는데 65점, 77점을 목표로 한 수험생도 같은 책을 가지고 공부하기 때문에 32점만 취득하려한 수험생은 상대적으로 과잉공부를 하게 될 수 있다. 학습 부담이 더 높아지게 되는 셈이다.

‘이현아 취향저격 지텔프 32점’ 책은 영어를 못하면 풀 수 없는 관계사 파트 같은 것은 아예 빼버렸다. 관계사 같은 것을 공부하지 않아도 32점이 나올 수 있게 맞춤형으로 책을 만든 것이다. 이현아 강사는 지텔프 32점, 50점, 65점 등 점수대에 맞춰서 공부할 학습 분량을 제시해 주면서 수험생의 빠른 점수 취득을 도모하고 있다.

이현아 강사는 “나는 지텔프 32점, 50점, 65점 등 수험생 점수대별로 필요한 또는 평균치 수험생 눈높이를 고려해 문제 난이도, 지문 단어수준을 싹 다 변경했다. 수험생들이 점수대에 맞춘, 맞춤 전략 수험서를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수험생들이 보통 지텔프 책을 살 때 모의고사만 먼저 사서 보는 경우가 많다. 모의고사를 보면 문제하나 맞추고 채점하는 방식으로 하는데 정작 시험에서 포인트가 뭔지 수험생들이 전혀 정리를 하지 못한다. 그래서 처음 접하거나 영어가 힘들다면 이론과 실전이 같이 접목이 된 책이 필요하다.

지텔프만을 위한 문법정리가 되어있고 그것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문제가 담겨져 있는 책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현아 강사의 책은 이론, 실전문제를 한 권에 다 집어넣었다.

가령 동명사라면 10페이지 이렇게 넣은 게 아니라 2~3페이지 안에서 시험에 나올 걸 다 정리해 외울 문법을 최소한으로 다 걷어냈다. 최소한으로 넣었지만 포인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문제가 나오고 문제 풀 때 어떤 순서대로 풀어야하는지 등 정확한 수험 가이드라인을 모두 제시했다.

이현아 강사는 “수험생들이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힘들면 집에 있는 아무 문법책하나 그걸 봐야지..라고 생각한다. 지텔프는 수능보다 문법이 쉽다. 굳이 그 어려운 다른 책을 들춰낼 이유가 없다. 그래서 한권에 끝낼 수 있는 올바른 책이 있다면 그걸 선택해서 믿고 집중해서 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현아 강사의 책은 정말 잘 만들어졌고 진짜 꿀팁만을 제공하고 있다고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이미 소문이 자자하다는 후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지텔프 점수대별로 커리큘럼 제공해주는 책은 ‘이현아의 한권에 끝내는 취향저격 지텔프’가 유일하다. 또 이론과 실전 문제를 한권에 넣은 책도 이현아 강사의 책뿐이다.

그는 “중고등 영어책도 기본, 심화, 완성 등 이런 단계가 있다. 토익도 기본, 중급, 고급편 등 책이 있다. 지텔프는 그런 과정을 만든 책이 내 책 말고는 없다”라며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편집이 눈에 안 들어 올 수도 있는 것이고 허위광고로 가득한 책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런 것에 현혹되지 말고 시간을 내 서점에 가서 지텔프 책끼리 비교해보면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제대로 된 수험서를 택하는 게 가장 똑똑한 수험의 첫 단계다. ‘한권에 끝내는 이현아 취향저격 지텔프’로 빨리 목표점수를 취득해보자.

이인아 기자 gosilec@lec.co.kr

<저작권자 © 법률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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