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법률저널 PSAT 예측시스템 분석 결과 앞당겨 발송

기사승인 2019.03.13  17: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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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18시30분부터 순차적으로 발송
올해부터 ‘다음기회’ 개인 발송 안해

법률저널이 ‘2019 합격예측시스템’ 분석 결과를 예년보다 1주일가량 앞당겨 참여자에게 개별 통지합니다. 올해 PSAT이 예년보다 더욱 어려워 합격선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하루라도 빨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분석을 서두른 결과입니다.

특히 수험생들 사이에 합격선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수험생들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개별 통지는 13일 18시 30분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기술직을 포함해 늦어도 14일까지 결과를 모두 통지할 계획입니다.

올해 예측시스템 참여자는 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인사혁신처 답안 공개 이전에 답안 입력 시 자동채점이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올해 예측시스템 총참여자는 297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전 과목 답안 미입력자, 헌법 과락자, 허수, 이메일 미기재 등의 자료를 삭제한 후 유효한 자료만 2272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모집단의 크기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이 주요 직렬에 몰리면서 소수직렬과 지역모집 등의 모집단은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따라서 소수직렬과 지역모집은 예측의 정확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예측의 방식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합격확정’ ‘합격확실’ ‘합격유력’ ‘판단유보’ ‘다음기회’ 등 5단계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 ‘다음기회’는 수험생의 마음을 고려해 개별 통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한 이메일이 정확하지 않거나 장기간 휴면 계정의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답안을 입력했음에도 통지를 받지 못한 참여자는 법률저널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합격확실’은 동점자 등으로 선발인원이 예상치와 크게 벗어나지 않은 한 합격이 확실하다는 판단입니다. ‘합격유력’은 7배수 수준의 합격인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합격선’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오차범위(±0.83점)를 설정했습니다.

‘판단유보’는 합격유력에서 오차범위를 벗어나는 구간으로 선발인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 판단을 유보한 것입니다.

법률저널 예측은 참여자의 성적을 근거로 분석했기 때문에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1차 합격자 결정은 1차 면제자의 수, 직렬별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험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여러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예측의 결과를 맹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예측은 어디까지나 통계에 근거한 것이고, 모든 변수를 계량화할 수 없기 때문에 일정한 한계가 없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가이드라인 정도로만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법률저널 예측시스템에 참여해 주신 응시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법률저널 desk@lec.co.kr

<저작권자 © 법률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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